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중기부 업무추진비, 소상공인 간편 결제 실시

기사승인 2020.09.21  09:15:47

공유
default_news_ad2

- ▲중앙정부 최초 23일부터 소상공인 간편 결제로 관서운영경비 집행
▲소상공인 간편 결제가 공공부문으로 확대되는 등 활성화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중앙정부 최초로 23일부터 업무추진비 등 관서운영경비를 소상공인 간편 결제로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기부에 시범 도입 후 개선사항 등을 보완해 타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하고 나아가 업무추진비뿐 만아니라 특근매식비, 일반수용비 등 다른 관서운영경비까지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소상공인 간편 결제는 공무원이 간편 결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결제하면 국고 계좌에서 소상공인 점포로 입금되는 직불결제 방식이며 0%대 결제수수료가 적용된다.

※시스템 연계 서비스 제공 앱 : 농협(NH모바일G 제로페이), 비즈플레이(비플제로페이)

소상공인 간편 결제는 2018년 12월에 도입돼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급속한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따라 1년 9개월 만에 가맹점 63만개, 결제 7,636억 원을 기록하는 등 결제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

※누적 가맹점(만개):(‘19.3)12.8, (’19.6)25.2, (‘19.9)29.8, (’19.12)32.4, (‘20.6)56.9 (‘20.9.15)62.9
※월별 결제 금액(억 원):(‘20.1)132, (‘20.3)284, (‘20.5)1,466, (’20.7)1,161, (‘20.8)1,055

중기부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소상공인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온라인 결제서비스 도입, 해외 유명 결제수단 연계 등 소비자 이용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신재경 중기부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은 “소상공인 간편결제가 소상공인을 위한 보편적 결제수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