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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 풍력발전 시장 공략 본격화… 유니슨 프로젝트 입찰 참여

기사승인 2020.09.18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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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가 본격적으로 풍력발전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케이피에프(KPF)는 17일 유니슨이 추진하는 ‘타워 에너콘 프로젝트(Tower Enercon Project)’에 사용될 화스너를 납품하기 위한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케이피에프는 국내 대표적인 화스너(볼트, 너트) 제조업체로, 건설 및 자동차용 화스너뿐 아니라 풍력발전 타워프랜지 조립용, 발전기용, 블레이드용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화스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유니슨은 풍력 발전기 제조 등 풍력 발전 분야 대표기업으로, 최근까지 영덕풍력발전단지, 강원풍력발전단지, 여수풍력발전단지 등의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케이피에프가 이번 프로젝트 입찰에 성공하게 되면, 유니슨이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5위 풍력에너지 업체인 에너콘(Enercon)에 풍력타워를 공급할 때 해당 풍력타워에 들어가는 화스너를 공급하게 된다.

민양규 케이피에프 경영기획부문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풍력용 화스너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린뉴딜에 따른 국내 풍력 화스너 시장은 물론, 글로벌 풍력 시장으로 영업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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