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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구원, 복날 맞아 중구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기사승인 2020.08.13  1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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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구원에서 삼계탕을 직접 만들고 포장한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김숙철)은 8월 12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가 운영하는 중구 선화동 무료급식시설 '행복한 집'에서 '伏(복)날 이웃들과 福(복)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력연구원은 관내 지체장애인, 발달장애인, 독거노인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 40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전력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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