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신고리 5, 6호기 배관 설치 100만 피트(ft) 달성

기사승인 2022.06.22  16:26:09

공유
default_news_ad2

- 안전 최우선 원전 건설 위한 안전기원 행사도 열려

신고리5,6호기배관설치100만피트달성기념식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2일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서 신고리 5, 6호기 배관 설치 공사 100만 피트(ft) 달성 기념식과 안전 최우선 원전 건설을 위한 안전기원 행사를 가졌다.

인체의 혈관과 같은 역할을 하는 원자력발전소의 배관은 주요 기기와 연결되어 각 계통을 구성하는 중요 설비로 100만 피트(ft) 설치 달성은 원자력발전소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 가능한 시점으로 기전공사의 완성 단계라 할 수 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국민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원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설소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특히 중대재해 제로화를 위해 모든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최우선으로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신고리 5, 6호기는 종합공정률 78.96%(5월말 기준)로 5호기가 2024년 3월, 6호기가 2025년 3월 각각 준공 예정이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