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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자립준비청년의 '멘토이자 가족'으로

기사승인 2022.05.27  14: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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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1:1 가족맺기 멘토링 캠프 운영, 유대감 쌓는 시간 마련

자립준비청년들과 멘토링시간을 함께 갖는 박지현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함께 멘토링 캠프를 열고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지원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26일 군산 청암산 오토캠핑장에서 공사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아줄게) 아(프지마) 드림 자립준비청년 가족맺기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공사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간 1:1 가족으로 매칭, 함께 요리 대결을 펼치고 미니 올림픽 게임, 롤링 페이퍼 등을 통해 본격적인 멘토링 시작 전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지현 사장은 이날 캠프에 함께 참여하여 자립청소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멘토링을 통해 가족의 따듯함을 함께 나누고 자립청소년이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열어! 드림(Dream)ON! 프로젝트’를 통해 식료품·공과금 등 기본생활 지원과 함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등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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