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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는 KTL

기사승인 2020.12.02  17: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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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희 원장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

2일 협의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김혜영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박성욱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정동희 KTL 정동희 원장, 이도명 KTL 사회적가치추진단장)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정동희)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박성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증진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KTL과 협의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사회공헌활동 지원‧연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그램 추진 등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KTL은 현재 경남지역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KTL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돼 2일에 개최된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패 수여식’에서 인정패를 수상했다.

2일 협의회 회의실에서 박성욱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 네 번째))이 이도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단장(왼쪽 두 번째)에게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패를 전달한 후 인정패 수상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KTL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9월에는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사랑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최초로 실시해 지역소외계층에게 약 4,000여 개의 생필품 전달 등 지역 사랑나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매칭그랜트 후원,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코로나19 극복 진주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문 및 임직원 성금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정동희 KTL 원장은 “앞으로도 KTL은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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