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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인권영화제 개최

기사승인 2020.11.18  2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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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11월 18~19일 양일간 세계인권선언 72주년(12.10)을 기념하여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2020 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경북도청과 공동주관으로 기획되었으며, 김천율곡 CGV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18일에는 ‘그린북’, 19일에는 ‘4등’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인종차별, 스포츠 폭력 등의 인권문제를 다룬 영화들로 영화 상영 전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영화제 소개를 통해 한국전력기술 경영진과 직원, 지역주민들이 함께 인권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상영관 입장 전 손소독 및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 진행했으며, ‘좌석 거리두기’로 영화 한 편당 50명 이내로 입장인원을 제한하여 시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함기황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국전력기술 직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인권문화 견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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