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부발전, 삼양태양광 발전소 준공

기사승인 2020.07.08  11:40:55

공유
default_news_ad2

- 지역주민과 이익 공유...주민참여형 신재생사업 본격화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가운데 오른쪽), 가세로 태안군수(가운데) 에스에너지 박상민 대표(오른쪽 3번째), 서환산업 이양환 대표(오른쪽 2번째) 및 협력업체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삼양태양광 발전소 준공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7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김병숙 사장, 가세로 태안군수와 지역 주민, 사업관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양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삼양태양광은 서부발전, 에스에너지, 서환산업 등 3개사가 공동 참여하여 총 사업비 537 억원을 투자, 태양광 17MW와 에너지저장장치(ESS) 49MWh 용량으로 건설됐으며 지난 6월 19일 상업운전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미사용중인 양식장 부지를 활용하여 태양광 개발에 따른 환경변화를 최소화했고, 전량 국산 기자재를 사용함으로써 국내 신재생 산업의 성장을 유도했다. 또한 마을에 태양광설비 400kW를 기부하는 에너지공유 모델을 통해 수익을 주민과 공유, 지역주민과 상생 협력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사업으로 추진했다.

삼양태양광발전소 전경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삼양태양광은 서부발전의 'NEW 재생에너지 3025'달성의 초석이 되는 사업이다.”고 말하며 “향후 안면 클린에너지 사업 등 주민친화형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태안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수익증대에 직접 기여하는 신재생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지역주민과 협력하는 상생협력 신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신재생설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뿐만 아니라 해상풍력,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