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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특허 발명,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 패널' 개발

기사승인 2020.03.31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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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인터내셔널(주), '폴리카(POLICA)'로 새로운 마케팅 돌입

김철호 대표가 신재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보호층을 구비하고 굴곡성과 강인성을 갖는 태양광 패널이 처음으로 국내에서 연구, 개발되어 발명 특허 등록됐다.

세종인터내셔널주((대표 김철호)는 폴리카보네이트 생산 전문기업인 (주)동신폴리켐과 함께 국내 최초로 폴리카보네이트에 태양전지를 응용한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 패널을 연구, 개발해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리보다 250배나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의 특성은 유연성, 내구성, 강인성, 고온성, 경량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외장재로 사용되고 있다.

그 동안 국내외에서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한 태양광 패널 개발을 시도하였으나 성공하기가 매우 어려운 과제였다.

김철호 대표는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온도, 시간, 폴리머 소재 융합 등 어려운 과정도 많았으나, 특허 발명 등록이라는 결과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동안 태양광은 유리 소재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 건물태양광에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패널이 개발되면서 아파트 발코니, 주차장, 방음벽, 방음터널, 등 다양하게 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어려웠던 비용을 ‘2019년 충북 4차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충청북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하고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패널의 명칭을 '폴리카(POLICA)'로 정하면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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