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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집단 감염 사례 속출”...한전MCS의 입장

기사승인 2020.03.15  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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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는 15일 최근 집단감염의 원인을 12명이 함께 식사해 발생한 것으로 일부 보도내용이 있었으나 당사 직원이 함께 식사 한 시기는 코로나 차 유행 이전으로 최초 확진일 2월 23일 이후 즉시 14일간 지점 폐쇄 및 소속직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달리 검침업무 수행 시 전력 계량기는 건물 외부에 부착되어 고객 대면활동은 거의 없으며 AMI(원격 자동검침)이 확대되고 있어 당사 직원을 매개로 한 추가 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해명했다.

15일 대구시 정례 브리핑에서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부단장의 역학조사 결과 보고시 2월 23일 확진자가 발생한 한전 의 추가 발생자는 없는 상황이며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적절히 대응이 이루어져 추가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발표했다.

한전MCS는 코로나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모든 사업소에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사업소 내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 및 현장원들에게 보건 마스크를 배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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