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中企 수출때 한류 접목"…중기부 '온라인수출 활성화' 민관협의

기사승인 2019.11.15  15:30:31

공유
default_news_ad2
중소벤처기업부 로고2019.2.2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무역협회는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기부와 무협이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한류를 활용한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확대에 관해 집중 논의했다. 동남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쇼피를 비롯해 아마존코리아, 이베이재팬 등 글로벌 플랫폼사가 참여했다.

중기부는 2020년 중소기업 온라인수출지원사업계획을 발표했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는 지난 8일 실시한 한류 마케팅 활용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자상거래 수출 관련업체인 KTNET은 온라인수출 활성화 방안 연구의 하나로 전자상거래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노용석 중기부 해외시장정책관은 "드라마를 중심으로 몇몇 국가에서 시작된 한류가 이제 K-POP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등이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한류의 확장성은 대단히 크기 때문에 서로 조화롭게 맞물린다면 우리 수출기업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온라인을 접목하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 <ĿƮ> ۼǾϴ.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