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태양광·수소산업 메카 충북…'솔라페스티벌' 개막

기사승인 2019.09.27  07:18:28

공유
default_news_ad2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26일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개막한 '제8회 2019 솔라페스티벌'에 참석해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충북도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이정현 기자 = 충북혁신도시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태양광·수소에너지의 미래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8회 2019 솔라페스티벌'이 열린다.

'태양과 수소가 만나는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과 수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수소 산업의 관심을 높이기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홍보관, 미래관, 수소관, 기업관, 학연관 등의 전시관들로 꾸며졌다.

전국 초중고등부 대상 모형 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 솔라·수소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전, 솔라·수소 UCC 공모전, 초등부 1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솔라·수소 그림그리기 대회도 마련된다.

수소 융복합충전소 기술세미나와 태양광융복합지식연구회 등 학술행사, 태양광 버기카·팔찌·오리·바람개비·목걸이 만들기·자가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의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충북은 일찌감치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라는 장기적인 비전을 세우고 태양광을 비롯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충북도는 태양광산업을 육성한 경험을 살려 국내 수소산업까지 선점하며 친환경 에너지 강도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행사장 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주요 행사장 출입구에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1 <ĿƮ> ۼǾϴ.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